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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업계 “구매확인서 몰라요”
콘텐츠 기업 10개중 7개가 간접수출 실적 확인 서류인 ‘구매확인서류’를 몰라 수출지원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콘텐츠 시장은 2008년 이후 연 6.6% 이상 성장하며...
“중국 마지막 기회의 땅 중서부로 가자”
바야흐로 ‘중국판 서부개척시대’다. 중국의 중서부 지역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1인당 GDP 연평균 성장률은 동부 연안 지역보다 높다. 특히 중서부 주요 도시인 후...
[기고] 4차 산업혁명의 선도 국가, 독일에서 얻은 세 가지 시사점
▲박원주 E3 Global  대표- 現 한국 인더스트리 4.0 협회 이사- 前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리테일마케팅 파트장- 前 삼성전자 본사 글로벌 브랜드마케팅 파트장기업교육 및 산업연...
“트럼프 정권, 초반 공약이행률 높고 후반 낮을 것”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부메랑 부를 것보이지 않는 비관세장벽이 더 무서워신고립주의, 신보호주의 등 ‘반세계화’ 현상이 2017년 세계경제의 앞날에 가장 큰 암운을 드리우고 있다. ...
[단독] '현장실습' 두고 부처 간 다른 해석… 업체만 ‘눈물’
링크플러스도 영향받을 가능성 높아‘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이른바 링크(Linc)사업을 통해 학생 현장실습을 시행했던 한 전시 주최업체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과태료를 ...
“한한령, 한류 영향은 제한적”
한한령(限韓令)으로 인한 중국 내 한류 타격설과 관련해, 한류에 대한 부정적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최근 펴낸 ‘중국 Go West ...
충북기업 올해 무역사절단 최대 5회까지 참가 가능
 ▲충북도는 올해 69개 해외마케팅 사업에 지난해보다 2억원 많은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690개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해 5월 베트남 호치민에...
[데스크의 창] 새해에는 남아공을
‘아프리카에 진출하려면 남아공부터 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은 바클레이즈, BMW, 시스코, 제너럴일렉트릭(GE) 같은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아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은 선택 아닌 필수”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중소기업 글로벌화 생존전략, 5대 고정관념을 버려라-성공적 글로벌화를 위한 고정관념 극복사례’ 보고서를 통해 중소기업이 해외진출에 적극 나...
조기 폐막한 FTA Mega Expo, 논란
‘FTA Mega Expo’가 전시회 마지막 날인 12월 29일에 조기 폐막한 것을 두고 전시 운영에 대해 논란이 제기 됐다. FTA Mega Expo는 한국과 FTA 체결을 맺은 중국, 말레이시아, 뉴질...
해외출장 가는 당신께 ‘금융꿀팁’을 드립니다
#1. 주부 이나정(42세, 가명) 씨는 미국 여행기간에 사용할 달러화(2000 달러)를 환전하기 위해 집 근처 은행을 방문했다. 이씨는 환전방법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진다는 점을 알지 못...
내수기업의 수출기업 변신은 무죄
 #. 한류상품을 취급하는 수출초보기업 코리안프렌즈는 KOTRA의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하면서 15개국으로 수출길을 넓혔다. KOTRA의 수출전문위원은 물류비용을 최소화하기 ...
‘한송이 전시꽃’을 피우기 위해 장치업체들은 무대 뒤에서 울었다
▲완성된 전시회 부스. 화려한 전시회 뒤에는 부스를 설치하는 각 업체들의 땀이 존재한다. 【사진=KOTRA 제공】“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 봄부터 소쩍새는 / 그렇게 울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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